지금 상태
31°맑음water_drop강수 0%wb_twilight일몰 19:348. 7. 18:00 예보축령산 100 FAMOUS MOUNTAIN· 887.1m
축령산
경기도 · 남양주시 · 가평군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3시간 25분대표 소요
약 3시간 25분추천 코스 · 공식 미분류출발 주차
3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01 AT A GLANCE
축령산, 한눈에
높이
887.1m축령산위치
남양주시 · 가평군경기도난이도
공식 미분류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대표 소요 시간
약 3시간 25분추천 코스대표 코스
축령산자연휴양림 매표소 출발축령산자연휴양림 매표소 → 매표소02 CHOOSE A ROUTE
내게 맞는 코스
COURSE FINDER
코스 바로 찾기추천·정상·소요시간별로 묶었습니다.축령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7곳
축령산자연휴양림 매표소 → 매표소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3시간 25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축령산자연휴양림 매표소
- 01축령산자연휴양림 매표소
- 02서릉 쉼터
- 03수리바위
- 04남이바위
- 05정상
- 06절고개
- 07매표소
축령산 기타 코스 1 · 주요 경유지 7곳
당재마을 → 매표소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3시간 40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당재마을
- 01당재마을
- 02잣창고
- 03정상
- 04절고개
- 05남이바위
- 06수리바위
- 07매표소
축령산 기타 코스 2 · 주요 경유지 7곳
수레넘이고개 → 매표소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3시간 5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수레넘이고개
- 01수레넘이고개
- 02남이바위
- 03정상
- 04절고개
- 05서리산
- 06질마재
- 07매표소
축령산 기타 코스 3 · 주요 경유지 8곳
매표소 → 비령이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3시간 10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매표소
- 01매표소
- 02질마재
- 03서리산
- 04절고개
- 05정상
- 06동북릉
- 07287봉릉
- 08비령이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 거리
- 6.1km
- 경로 형태
- 출발·도착점 분리
- 주요 지점
- 5곳
- 최저 / 최고
- 296.8m / 908.6m
- 누적 상승
- +678.3m
- 누적 하강
- −632.2m
높이 정보가 없어 고도 그래프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확인된 이동 경로가 준비되면 지도를 표시합니다.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코스 종점 도착10:25오늘 일몰 19:34 · 여유 9:09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04 SHELTER
대피소·휴식 지점
대피 참고 지점
서리산헬기장대피소
좌표 37.759907, 127.327591등산로 주변 대피 참고 지점 · 시설 운영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하세요.GUIDE MOUNTAIN STORY
축령산 산행 안내
산 개요
축령산 핵심 소개
경춘가도 마석을 지나 새터고개를 넘으면 잊었던 전설처럼 북한강이 나타난다. 이어 정태춘 노래 '대성리에서'의 대성리가 나오는데 그 직전 군계를 지날 때 보면 꽤 큰 내를 건너고있다. 수동유원지로 알려진 수동천이다. 이 수동천과 가평 조종천 사이에 있는 축령산은 국도에서 보이지 않고 교통도 불편해 오래도록 알려지지 않은 산이었다. 그러다 80년대 민주산악회 같은, 사람이 별로 없는 호젓한 대상지만 찾던 이들이 즐겨 다니면서 발길이 잦아지기 시작했다. 수동계곡으로 들어가 보면 축령산은 육산 줄기 위로 쑥 올라선, 준걸한 모습이다. 정상부가 바위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래 암릉산행의 아슬아슬한 묘미가 있고 정상 조망도 좋다. 경기 중북부의 거의 모든 산과 삼각산, 도봉산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원이름은 비령산이었다. '빌 축'자을 새김으로 읽게 되어있는 이두였는데 이를 모르고 일제시대부터 축령산으로 써왔다. 정상 동북쪽과 동쪽에는 아직도 비령이라는 지명이 남아있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05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