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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산 100 FAMOUS MOUNTAIN· 724.3m

천관산

전라남도 · 장흥군

지금 상태

31°맑음강수 0%일몰 19:298. 7. 18:00 예보

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2시간 30분

대표 소요

약 2시간 30분추천 코스 · 공식 미분류

출발 주차

3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

01 AT A GLANCE

천관산, 한눈에

높이

724.3m천관산

위치

장흥군전라남도

난이도

공식 미분류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

대표 소요 시간

약 2시간 30분추천 코스

대표 코스

장천재 출발장천재 → 장천재

02 CHOOSE A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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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5곳

장천재 → 장천재

미분류
거리
공식 자료 미제공
예상 시간
약 2시간 30분
입산 기준
관리기관 확인
들머리
장천재
공식 코스 안내 보기경유지·총 소요시간은 2025.04.21 공식 파일데이터 기준입니다. 거리와 입산 마감은 원문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1. 01장천재
  2. 02종봉
  3. 03환희대
  4. 04연대봉
  5. 05장천재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거리·경로 형태·오르내림·주요 지점을 비교해 보세요.
산행 경로 01 간단 경로 지도
지도 준비 중출발점을 표시합니다.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거리
6.7km
경로 형태
출발·도착점 분리
주요 지점
5곳
최저 / 최고
92.8m / 738.6m
누적 상승
+693.1m
누적 하강
−649.9m
고도 프로필산행 경로 01
0.00km92.8m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

예상 하산09:30오늘 일몰 19:29 · 여유 9:59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천관산 주차 지점 1

좌표 34.545670, 126.899307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천관산 주차 지점 2

좌표 34.523006, 126.906746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천관산 주차 지점 3

좌표 34.523720, 126.908188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GUIDE MOUNTAIN STORY

천관산 산행 안내

산 개요

천관산 핵심 소개

비사릿대로 만든 닭의장태 모양의 산이다. 400미터 등고선을 기준으로 하여 산의 얼개를 파악해보면 그 비사릿대, 능선이 스무 개나 된다. 하여 전체적으로 거대한 돔을 이루어 보는 이를 압도한다. 십월 첫째주말에 억새제를 열 만큼 억새를 자랑한다. 바닷바람 때문에 나무가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상봉 연대봉에서 환희대 사이의 주릉 등서리에만 있을 뿐인데도 전국의 인파가 몰려든다. 육지에서 찾아갈 때는 관산읍이 들머리가 되는 까닭에 관산의 산으로 알려져있지만 애초에는 대덕읍 회진(會津)과의 인연이 더 깊었을 듯하다. 하늬바람산이라는 뜻의 천풍산(天風山)으로도 불렸기 때문이다. 장흥반도 끝머리의 이 포구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남해항로의 중요 거점이었다. 그래 백제 근초고왕이 임나군과 합동으로 전라남도 지역을 점령할 때 여기서 만나 원정을 마무리지어 '모일 회'자를 쓴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후일 관산이 커지자 정상능선의 어떤 바위가 갓 모양으로 생겼느니 어쩌니 하면서 천관산으로 바꾸지 않았을까?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호남의 5대 명산으로 꼽을 만큼 경관이 아름다우며 조망이 좋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98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신라시대에 세워진 천관사와 동백숲이유명하고, 자연휴양림이 있음.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장천재에서 시작, 능선을 타고 구정봉능선으로 오른 다음 주릉을 거쳐 정원암능선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대부분의 산객들이 선택하는 길이다. 금수굴코스가 더 쉽지만 천관산의 명물인 구정봉의 기암괴석을 보기 위해서다. 구정봉(九頂峯)은 월출산의 그것처럼 하나의 봉우리가 아니고 능선에 늘어선 아홉 개 바위의 총칭이다. 아래서부터 삼신봉, 홀봉(笏峯), 신상봉(神象峯), 관음봉, 선재봉, 대세봉(大勢峯), 문수보현봉, 천주봉이며 그 끝에 대장봉(大藏峯)이라고도 하는 환희대가 있다. 1킬로미터의 억새능선에 들어서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중간중간 바위들이 있어 전망을 살피는 데 무리가 없다. 그 바위들은 쉬었다 갈 때나 점심자리로도 요긴하다. 연대봉(烟臺峯)에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봉화대가 잘 남아있다. 고흥과 완도의 섬산들이 한눈에 보일 뿐 아니라 북쪽으로 월출산, 날씨가 좋으면 무등산까지 볼 수 있다.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