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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 100 FAMOUS MOUNTAIN· 965.3m

도락산

충청북도 · 단양군

지금 상태

27°맑음강수 0%일몰 19:288. 7. 18:00 예보

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5시간 10분

대표 소요

약 5시간 10분추천 코스 · 공식 미분류

출발 주차

1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

01 AT A GLANCE

도락산, 한눈에

높이

965.3m도락산

위치

단양군충청북도

난이도

공식 미분류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

대표 소요 시간

약 5시간 10분추천 코스

대표 코스

상선교 출발상선교 → 상선교

02 CHOOSE A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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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8곳

상선교 → 상선교

미분류
거리
공식 자료 미제공
예상 시간
약 5시간 10분
입산 기준
관리기관 확인
들머리
상선교
공식 코스 안내 보기경유지·총 소요시간은 2025.04.21 공식 파일데이터 기준입니다. 거리와 입산 마감은 원문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1. 01상선교
  2. 02선바위
  3. 03채운봉
  4. 04삼거리
  5. 05정상
  6. 06삼거리
  7. 07제봉(상선상봉)
  8. 08상선교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거리·경로 형태·오르내림·주요 지점을 비교해 보세요.
산행 경로 01 간단 경로 지도
지도 준비 중출발점을 표시합니다.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거리
6km
경로 형태
출발·도착점 분리
주요 지점
5곳
최저 / 최고
294.3m / 980.4m
누적 상승
+836.6m
누적 하강
−698m
고도 프로필산행 경로 01
0.00km295m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

예상 하산12:10오늘 일몰 19:28 · 여유 7:18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상선암주차장

좌표 36.873520, 128.292786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GUIDE MOUNTAIN STORY

도락산 산행 안내

산 개요

도락산 핵심 소개

도락산(964.4m)은 월악산국립공원 끄트머리, 소백산국립공원과 이웃한 곳에 있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뒤따라야 한다'라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이 산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정상은 단양군 단성면과 대강면의 경계이다. 산세가 월악산과 비슷하여 곳곳에 암봉이 솟아있고 사방으로 뻗어나간 능선마루는 마치 성벽을 쌓은 것처럼 암릉이 이어져 장관이다. 특히 정상에서 북동쪽으로 이어진 능선에는 신선봉, 채운봉, 검봉 등의 암봉이 줄지어 있어 경관이 좋고, 암릉을 오르내리는 재미 또한 각별하다. 다만 초보자들에게는 도락산 암릉길이 결코 만만치 않다. 산행경험이 풍부한 안내자와 함께 가는 것이 좋으며 눈이 올 경우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단 산에 들어가면 식수를 구하기 어려우므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소백산과 월악산 중간에 위치하며, 단양8경인 하선암, 중선암과 사인암 등이 산재해 있는 바위산으로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강 지류인 단양천 10여km 구간에 있는 하선암(下仙岩)과 쌍룡폭포·옥렴대·명경대 등 웅장한 바위가 있는 중선암(中仙岩), 경천벽, 와룡암, 일사대, 명경담 등이 있는 상선암(上仙岩)이 특히 유명.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산행들머리는 상선암, 궁기동이다. 궁기동 코스는 산불조심 기간에는 탐방이 통제된다. 상선암 쪽을 등,하산로로 가장 많이 이용한다. 상금교를 지나면 제봉(상선상봉)과 검봉 갈림길이다. 검봉으로 가려면 콘크리트 포장길 끝나는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접어들어 계곡을 건너야 한다. 능선에 올라서면 작은 선바위, 큰선바위, 범바위 등 크고 작은 암봉들이 줄지어 솟아 있다. 검봉에서 채운봉까지는 짜릿한 암릉길이 펼쳐진다. 양쪽이 낭떠러지이므로 긴장해야 한다. 형봉과 삼거리를 거쳐 신선봉에 이르면 감탄사가 나올만큼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진다. 굳이 정상을 가지 않더라도 경관이 압권이다. 펑퍼짐한 신선봉 정상엔 사철 마르지 않는 조그만 웅덩이가 있다. 정상에서 다시 형봉으로 내려서서 북릉을 따라가면 제봉이고, 여기서 암릉을 따라 내려가 낙엽 덮인 산길로 접어들면 상선암에 도착한다.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