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태
31°맑음water_drop강수 0%wb_twilight일몰 19:308. 7. 18:00 예보강천산 100 FAMOUS MOUNTAIN· 585.8m
강천산
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 순창군 · 담양군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3시간 35분대표 소요
약 3시간 35분추천 코스 · 보통출발 주차
1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01 AT A GLANCE
강천산, 한눈에
높이
585.8m강천산위치
순창군 · 담양군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난이도
보통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대표 소요 시간
약 3시간 35분추천 코스대표 코스
매표소 출발매표소 → 매표소02 CHOOSE A ROUTE
내게 맞는 코스
COURSE FINDER
코스 바로 찾기추천·정상·소요시간별로 묶었습니다.강천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7곳
매표소 → 매표소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3시간 35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매표소
- 01매표소
- 02강천사
- 03신선봉
- 04구름다리
- 05정상(왕자봉)
- 06깃대봉
- 07매표소
강천산 기타 코스 1 · 주요 경유지 8곳
매표소 → 강천사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5시간 15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매표소
- 01매표소
- 02강천사
- 03구름다리
- 04왕자봉(정상)
- 05도계 종주
- 06연대봉
- 07연대암지
- 08강천사
강천산 기타 코스 2 · 주요 경유지 7곳
매표소 → 분통마을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2시간 45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매표소
- 01매표소
- 02강천사
- 03구름다리
- 04왕자봉(정상)
- 05530봉
- 06서북릉
- 07분통마을
강천산 기타 코스 3 · 주요 경유지 12곳
매표소 → 매표소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4시간 30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매표소
- 01매표소
- 02강천사
- 03구름다리
- 04왕자봉(정상)
- 05강천호
- 06송낙바위
- 07연대봉
- 08산성산
- 09연대암지
- 10구름다리
- 11강천사
- 12매표소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 거리
- 6.6km
- 경로 형태
- 출발·도착점 분리
- 주요 지점
- 5곳
- 최저 / 최고
- 192.4m / 604.5m
- 누적 상승
- +518.7m
- 누적 하강
- −453.9m
높이 정보가 없어 고도 그래프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확인된 이동 경로가 준비되면 지도를 표시합니다.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예상 하산10:35오늘 일몰 19:30 · 여유 8:55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강천산 주차 지점 1
좌표 35.409035, 127.067764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GUIDE MOUNTAIN STORY
강천산 산행 안내
산 개요
강천산 핵심 소개
1981년 사상 최초로 군립공원이 된 산이다. '군립'이라는 규모에 걸맞게 600미터가 채 안되지만 '공원'답게 뛰어난 계류미를 자랑한다. 위는 육산, 아래는 골산(骨山)이어서 바위들이 거의 산중턱 아랫녘에 몰려있다. 하여 5킬로미터 암벽협곡으로 비룡계곡의 비룡폭포, 물통골의 약수폭포, 소목골 용두폭포, 계곡 본류로는 병풍바위의 인공폭포, 장대한 9장군폭포가 쏟아져 내리고 있다. 여기에 용바위, 호두암, 투구봉의 바위들과 금강굴, 수좌굴, 형제굴의 동굴이 어우러지고 강천사와 삼인대의 전설까지 깃들어있으니 한 마디로 작은 묘향산, 장엄하면서도 빼어난 역장역수(亦壯亦秀)의 기경이라 할 것이다. 예전에는 용천산이라 불렸는데 송익필이라는 사람의 시 '숙(宿)강천사'가 뜨면서 강천산으로 바꿨다고 한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창씨개명이 아닐 수 없지만 익필의 자(字)로 산이름을 삼은 진안 운장산이 가장 멋진 부분까지 호 구봉에 뺏긴 것에 대면 그래도 낫다 할 것이다. 그 송익필은 선조때 서인의 막후실력자였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