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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100 FAMOUS MOUNTAIN· 585.8m

강천산

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 순창군 · 담양군

지금 상태

31°맑음강수 0%일몰 19:308. 7. 18:00 예보

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3시간 35분

대표 소요

약 3시간 35분추천 코스 · 보통

출발 주차

1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

01 AT A GLANCE

강천산, 한눈에

높이

585.8m강천산

위치

순창군 · 담양군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난이도

보통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

대표 소요 시간

약 3시간 35분추천 코스

대표 코스

매표소 출발매표소 → 매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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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7곳

매표소 → 매표소

보통
거리
공식 자료 미제공
예상 시간
약 3시간 35분
입산 기준
관리기관 확인
들머리
매표소
공식 코스 안내 보기경유지·총 소요시간은 2025.04.21 공식 파일데이터 기준입니다. 거리와 입산 마감은 원문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1. 01매표소
  2. 02강천사
  3. 03신선봉
  4. 04구름다리
  5. 05정상(왕자봉)
  6. 06깃대봉
  7. 07매표소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거리·경로 형태·오르내림·주요 지점을 비교해 보세요.
산행 경로 01 간단 경로 지도
지도 준비 중출발점을 표시합니다.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거리
6.6km
경로 형태
출발·도착점 분리
주요 지점
5곳
최저 / 최고
192.4m / 604.5m
누적 상승
+518.7m
누적 하강
−453.9m
고도 프로필산행 경로 01
0.00km192.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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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

예상 하산10:35오늘 일몰 19:30 · 여유 8:55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강천산 주차 지점 1

좌표 35.409035, 127.067764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GUIDE MOUNTAIN STORY

강천산 산행 안내

산 개요

강천산 핵심 소개

1981년 사상 최초로 군립공원이 된 산이다. '군립'이라는 규모에 걸맞게 600미터가 채 안되지만 '공원'답게 뛰어난 계류미를 자랑한다. 위는 육산, 아래는 골산(骨山)이어서 바위들이 거의 산중턱 아랫녘에 몰려있다. 하여 5킬로미터 암벽협곡으로 비룡계곡의 비룡폭포, 물통골의 약수폭포, 소목골 용두폭포, 계곡 본류로는 병풍바위의 인공폭포, 장대한 9장군폭포가 쏟아져 내리고 있다. 여기에 용바위, 호두암, 투구봉의 바위들과 금강굴, 수좌굴, 형제굴의 동굴이 어우러지고 강천사와 삼인대의 전설까지 깃들어있으니 한 마디로 작은 묘향산, 장엄하면서도 빼어난 역장역수(亦壯亦秀)의 기경이라 할 것이다. 예전에는 용천산이라 불렸는데 송익필이라는 사람의 시 '숙(宿)강천사'가 뜨면서 강천산으로 바꿨다고 한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창씨개명이 아닐 수 없지만 익필의 자(字)로 산이름을 삼은 진안 운장산이 가장 멋진 부분까지 호 구봉에 뺏긴 것에 대면 그래도 낫다 할 것이다. 그 송익필은 선조때 서인의 막후실력자였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군립공원(1981년 지정)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강천계곡 등 경관이 수려하고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신라 진성여왕때(887년) 도선국사가 개창한 강천사(剛泉寺)가 있으며, 산 이름도 강천사(剛泉寺)에서 유래.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성산성(金城山城)이 유명.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핵심부의 망대인 신선봉에서 5리협곡을 감상하고 정상을 거쳐 들머리로 하산하는 알짜배기 코스다. 일반적으로 정상에서 바로 하산하지만 사람 손이 너무 많이 탄 계곡을 두 번 볼 필요는 없다. 매표소와 병풍폭포와 일주문을 지나 강천사에 이르기까지는 맨발로 걸어도 좋다. 오르막이 거의 없는 평지인데다 순창군에서 해수욕장 모래를 깔아놓았기 때문이다. 노약자와 산책하기는 좋은데 인공폭포가 잊어버릴 만하면 나타나고 보(洑)는 들 가운데보다 더 많이 만들어놔 자연스런 맛이 없다. 다음에는 계곡 건너편의 잔디밭 비각 삼인대(三印臺)를 들러 황우제골로 들어간다. 신선봉까지의 오름길이 구름다리쪽보다 수월하기 때문이다. 신선봉에서는 협곡만이 아니라 강천산 상봉 왕자봉이 형제봉(505m), 깃대봉(571.9m)과 어깨동무를 하고있는 모양도 본다. 앞으로 지나갈 길의 반이다. 구름다리 건너면 본격적인 산행이다. 여느 산이 그렇듯 지루함을 참고 묵묵히 걷다보면 정상에 이른다. 하산할 때는 북릉 삼거리에서 동쪽, 깃대봉으로 향한다. 천지봉 삼거리까지 간 후 협곡 내리막으로 들어 금강교에 이른다.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