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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통영) 100 FAMOUS MOUNTAIN· 399.3m

지리산(통영)

경상남도 · 통영시

지금 상태

31°맑음강수 0%일몰 19:258. 7. 18:00 예보

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5시간

대표 소요

약 5시간추천 코스 · 공식 미분류

출발 주차

주차 정보 없음추천 코스 연결 기준

01 AT A GLANCE

지리산(통영), 한눈에

높이

399.3m지리산(통영)

위치

통영시경상남도

난이도

공식 미분류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

대표 소요 시간

약 5시간추천 코스

대표 코스

돈지마을 출발돈지마을 → 진촌마을

02 CHOOSE A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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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통영)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7곳

돈지마을 → 진촌마을

미분류
거리
공식 자료 미제공
예상 시간
약 5시간
입산 기준
관리기관 확인
들머리
돈지마을
공식 코스 안내 보기경유지·총 소요시간은 2025.04.21 공식 파일데이터 기준입니다. 거리와 입산 마감은 원문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1. 01돈지마을
  2. 02이정표
  3. 03정상
  4. 04달바위
  5. 05가마봉
  6. 06옥녀봉
  7. 07진촌마을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거리·경로 형태·오르내림·주요 지점을 비교해 보세요.
산행 경로 01 간단 경로 지도
지도 준비 중출발점을 표시합니다.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거리
5.8km
경로 형태
출발·도착점 분리
주요 지점
5곳
최저 / 최고
34.7m / 422.3m
누적 상승
+665.9m
누적 하강
−640.6m
고도 프로필산행 경로 01
0.00km34.7m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

코스 종점 도착12:00오늘 일몰 19:25 · 여유 7:25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사량도 지리산 주차장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통영시 공식 안내는 사량도 상도의 산행 위치와 배편 확인만 안내합니다. 산행 기점 주차장은 확인 가능한 1차 출처가 없어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통영시 U투어 사량도 지리산 안내 보기

GUIDE MOUNTAIN STORY

지리산(통영) 산행 안내

산 개요

지리산(통영) 핵심 소개

지리산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있는 사량도에 위치한 산으로 본래 이름은 지리망산이다. 이 명칭은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이 조망된다는 뜻으로 붙여졌다고 한다. 윗섬과 아랫섬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들 두 섬 사이를 동강이라고 부른다. 지리산은 사량도의 주섬인 윗섬에 자리하고 있다. 지리산의 여러 봉우리 중 옥녀봉이 빼어난 산세와 조망을 제공해 가장 유명하다. 그러나 암봉으로 이어진 능선길은 다소 위험한데 초보자를 위해 우회로가 있다. 옥녀봉은 유명한 전설을 간직한 봉우리기도 하다.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읜 옥녀가 예쁘게 성장하자 천륜을 저버린 아버지가 옥녀를 범하려 해 옥녀가 험한 봉우리에서 몸을 바다로 던졌다고 한다. 봉긋한 산봉우리 형상이 여인의 가슴을 닮았을 뿐 아니라 풍수지리설로도 산세가 여인이 거문고를 타는 옥녀 탄금형이라 옥녀봉의 지명 유래에 힘을 보태준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특히 불모산, 가마봉, 향봉, 옥녀봉 등 산 정상부의 바위산이 기암괴석을 형성하고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지리산이 바라 보이는 산'이란 뜻에서 산이름이 유래하였으며, 현지에서는 지리산이라고도 불리워지고 있음. 다도해의 섬을 조망할 수 있으며 기묘한 바위 능선이 특히 유명.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지이망산에 오르는 길은 여럿 있으나 돈지포구를 시발점으로 정상과 옥녀봉을 거쳐 금평항(진촌)으로 하산하는 코스가 진면목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승용차를 갖고 들어갔을 때는 금평항에 차를 두고 마을버스로 돈지리까지 이동, 산행하는 방법이 좋다. 정상에서부터 암릉이 시작되지만 대부분 우회로가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지나갈 수 있다. 달바위에서 옥녀봉까지의 구간이 산행의 백미로 꼽힌다. 옥녀봉에서 금평리 진촌마을까지는 급경사 구간에 철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