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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악산 100 FAMOUS MOUNTAIN· 1468.3m

화악산

경기도 · 강원특별자치도 · 가평군 · 화천군

지금 상태

26°맑음강수 0%일몰 19:348. 7. 18:00 예보

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5시간 50분

대표 소요

약 5시간 50분추천 코스 · 공식 미분류

출발 주차

1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

01 AT A GLANCE

화악산, 한눈에

높이

1468.3m화악산

위치

가평군 · 화천군경기도 · 강원특별자치도

난이도

공식 미분류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

대표 소요 시간

약 5시간 50분추천 코스

대표 코스

관청리 출발관청리 → 관청리

02 CHOOSE A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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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악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10곳

관청리 → 관청리

미분류
거리
공식 자료 미제공
예상 시간
약 5시간 50분
입산 기준
관리기관 확인
들머리
관청리
공식 코스 안내 보기경유지·총 소요시간은 2025.04.21 공식 파일데이터 기준입니다. 거리와 입산 마감은 원문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1. 01관청리
  2. 02가마소 아우라지
  3. 03샘터 아우라지
  4. 04중봉 서릉
  5. 05서릉 삼거리
  6. 06중봉
  7. 071142봉
  8. 08남릉 사거리
  9. 09가마소
  10. 10관청리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거리·경로 형태·오르내림·주요 지점을 비교해 보세요.
산행 경로 01 간단 경로 지도
지도 준비 중출발점을 표시합니다.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거리
7.1km
경로 형태
출발·도착점 분리
주요 지점
5곳
최저 / 최고
751.8m / 1449.5m
누적 상승
+618.9m
누적 하강
−758.4m
고도 프로필산행 경로 01
0.00km900m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

예상 하산12:50오늘 일몰 19:34 · 여유 6:44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입구주차장

좌표 38.001575, 127.525581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GUIDE MOUNTAIN STORY

화악산 산행 안내

산 개요

화악산 핵심 소개

경기도 제일봉으로 경기 동북부와 강원도의 경계를 이루며 솟아있다. 한북정맥의 도마치봉(937m)에서 동남쪽으로 뻗은 산줄기가 석룡산(1155m)을 지나 솟구쳐 이루었고 이후 응봉(1436.3m), 촉대봉(1125m)으로 이어지며 '경기의 알프스'라 불릴 만한 산군을 형성하고있다. 마루금만이 아니라 곁가지까지 정맥으로 본다면 한북정맥 최고봉이다. 양감 있는 덩치에 정상부가 불룩한 장엄한 외관이다. 튼실한 양 어깨에 상고대라도 내려앉으면 아예 성산의 분위기를 풍긴다. 관청리 큰골 입구에서 보면 남릉의 가지 하나 가슴께에서 솟아올라 둔중한 육산 덩어리에 역동성을 부여한다. 정상 군부대 때문에 중봉까지밖에 못 간다는 사실 잊고 한달음에 치오르고 싶어진다. 남쪽 오림계곡에는 승원폭포와 옥녀탕이 있다. 서쪽 조무락골에는 쌍룡폭포와 복호등폭포, 그리고 와폭이 하나 있다. 이만하면 계곡미도 갖춘 셈. 목동에서 합쳐진 두 물은 가평천을 만든다. 흔히 경기 5악의 하나로 치는데 사실은 아니다. 악(岳)자는 들어가있지만 정상이 바위로 되지 않았다. 화악 자리에는 서울의 무악이 들어가야 맞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경기 제1의 고봉으로 애기봉을 거쳐 수덕산까지 약 10㎞의 능선 경관이 뛰어나며 시계가 거의1백㎞에 달하는 등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이 있으며, 정상에서 중서부지역 대부분의 산을 조망할 수 있음.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중봉만 해도 소백산(1440m)보다 높은 산이니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겨울에는 더욱 그래야하는 것이 고위도고 몇 년 전 이웃의 국망봉(1168m)에서 두어 명이 동사한 일도 있다. 관청리 보건진료소에서 보면 길 건너편으로, 중봉과 애기봉 사이 천 미터가 넘는 대장벽이 시야를 압도한다. 근래 지어진 원각사 앞을 지나 계류를 세 번 건너면 큰골 아우라지다. 마지막 건널목 아래 있는 가마소에는 3미터짜리 폭포가 걸려있다. 주계곡 끄트머리께의 샘터 아우라지에서 물을 담고 잣나무숲 우거진 급사면을 오르면 잡초가 무성한 임도를 만나게된다. 그걸 가로질러 다시 숲길을 따라가면 중봉 서릉 삼거리다. 중봉을 바라보며 완만한 오르막 능선을 따라가다보면 복호등폭포에서 올라오는 능선길과 만나는 삼거리다. 이후 중봉 마루까지는 가파른 길이 이어진다. 중봉에서 조망을 만끽한 뒤에는 가장 편한 하산길 남릉으로 접어든다. 길이 비교적 또렷하고 명지산 일대 경치도 좋다. 사거리 안부에서는 정서쪽의 큰골로 내려선다.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