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태
31°맑음water_drop강수 0%wb_twilight일몰 19:318. 7. 18:00 예보추월산 100 FAMOUS MOUNTAIN· 731.2m
추월산
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 담양군 · 순창군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2시간 50분대표 소요
약 2시간 50분추천 코스 · 공식 미분류출발 주차
1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01 AT A GLANCE
추월산, 한눈에
높이
731.2m추월산위치
담양군 · 순창군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난이도
공식 미분류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대표 소요 시간
약 2시간 50분추천 코스대표 코스
월계리 매표소 출발월계리 매표소 → 월계리 매표소02 CHOOSE A ROUTE
내게 맞는 코스
COURSE FINDER
코스 바로 찾기추천·정상·소요시간별로 묶었습니다.추월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5곳
월계리 매표소 → 월계리 매표소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2시간 50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월계리 매표소
- 01월계리 매표소
- 02보리암
- 03보리암 정상
- 04정상
- 05월계리 매표소
추월산 기타 코스 1 · 주요 경유지 6곳
월계리 태웅산장 → 관리사무소 주차장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3시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월계리 태웅산장
- 01월계리 태웅산장
- 02북릉 안부
- 03정상
- 04697봉(보리암 정상)
- 05보리암
- 06관리사무소 주차장
추월산 기타 코스 2 · 주요 경유지 5곳
밀재 → 관리사무소 주차장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3시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밀재
- 01밀재
- 02정상
- 03보리암
- 04굴암바위
- 05관리사무소 주차장
추월산 기타 코스 3 · 주요 경유지 7곳
쌍태리 → 관리사무소 주차장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3시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쌍태리
- 01쌍태리
- 02697봉(보리암 정상)
- 03정상
- 04북릉 안부
- 05월계리 혹은 697봉(보리암 정상)
- 06보리암
- 07관리사무소 주차장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 거리
- 5.4km
- 경로 형태
- 출발·도착점 분리
- 주요 지점
- 5곳
- 최저 / 최고
- 143m / 736.5m
- 누적 상승
- +714.8m
- 누적 하강
- −719.4m
높이 정보가 없어 고도 그래프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확인된 이동 경로가 준비되면 지도를 표시합니다.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예상 하산09:50오늘 일몰 19:31 · 여유 9:41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추월산 관광단지·등산로 기점
추월산 관광단지 주차장
전남 담양군 용면 추월산로 981담양군 공식 안내의 관광단지 주차 편익시설- 요금
- 공식 페이지 미제공
- 운영시간
- 공식 페이지 미제공
GUIDE MOUNTAIN STORY
추월산 산행 안내
산 개요
추월산 핵심 소개
가을이면 산봉우리가 보름달에 맞닿을 정도로 높다고 해 이름지어진 추월산은 마치 충북의 월악산을 담양에 옮겨놓은 듯 기암절벽의 절경과 함게 절벽끝에 아슬아슬 매달린 듯한 보리암은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움츠러들게 만든다. 보리암의 창건자나 연대는 분명하지 않지만 전설에 따르면 보조국사 지눌이 지리산 천왕봉에서 나무로 깎은 세마리의 새 중 한마리가 날아와 앉은 곳이 추월산 보리암이라고 한다. 또한 임진왜란때 절명한 김덕령 장군의 부인 흥양 이씨가 왜병에게 쫓기자 보리암의 절벽 아래로 몸을 던져 순절했다는 곳이다 .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단풍나무가 많아 온산이 붉게 물드는 가을이 가장 아름다우며 산을 오르다 아래로 보이는 담양호의 푸른 물결은 보는 이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준다. 월계리,밀재, 쌍태리 기점으로 등산로가 나 있으며 어느 코스든 3시간 가량이면 충분하다. 이중 월계리에서 보리암을 거쳐 정상에 오른 다음 동굴대피소 쪽으로 돌아 월계리로 원점회귀하는 코스가 가장 인기 있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