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태
25°맑음water_drop강수 0%wb_twilight일몰 19:258. 7. 18:00 예보응봉산(매봉산) 100 FAMOUS MOUNTAIN· 999.7m
응봉산(매봉산)
강원특별자치도 · 경상북도 · 삼척시 · 울진군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5시간대표 소요
약 5시간추천 코스 · 공식 미분류출발 주차
2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01 AT A GLANCE
응봉산(매봉산), 한눈에
높이
999.7m매봉산위치
삼척시 · 울진군강원특별자치도 · 경상북도난이도
공식 미분류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대표 소요 시간
약 5시간추천 코스대표 코스
덕구온천 출발덕구온천 → 덕구온천02 CHOOSE A ROUTE
내게 맞는 코스
COURSE FINDER
코스 바로 찾기추천·정상·소요시간별로 묶었습니다.응봉산(매봉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4곳
덕구온천 → 덕구온천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5시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덕구온천
- 01덕구온천
- 02원탕
- 03정상
- 04덕구온천
응봉산(매봉산) 기타 코스 1 · 주요 경유지 5곳
덕풍마을 → 덕구온천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9시간 30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덕풍마을
- 01덕풍마을
- 02용소골
- 03작은당귀골
- 04정상
- 05덕구온천
응봉산(매봉산) 기타 코스 2 · 주요 경유지 6곳
사곡분교(폐교) → 덕구온천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6시간 10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사곡분교(폐교)
- 01사곡분교(폐교)
- 02재량박골
- 03응봉지 남릉
- 04응봉산 서북릉
- 05정상
- 06덕구온천
응봉산(매봉산) 기타 코스 3 · 주요 경유지 6곳
보리교 → 덕구온천
- 거리
- 공식 자료 미제공
- 예상 시간
- 약 6시간
- 입산 기준
- 관리기관 확인
- 들머리
- 보리교
- 01보리교
- 02보리골
- 03862봉
- 04응봉산 서북릉
- 05정상
- 06덕구온천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 거리
- 11.4km
- 경로 형태
- 출발·도착점 분리
- 주요 지점
- 5곳
- 최저 / 최고
- 172.4m / 1002.9m
- 누적 상승
- +784.9m
- 누적 하강
- −848.6m
높이 정보가 없어 고도 그래프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확인된 이동 경로가 준비되면 지도를 표시합니다.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예상 하산12:00오늘 일몰 19:25 · 여유 7:25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04 SHELTER
대피소·휴식 지점
대피 참고 지점
제1헬기장
좌표 37.081005, 129.256729등산로 주변 대피 참고 지점 · 시설 운영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하세요.대피 참고 지점
제2헬기장
좌표 37.080166, 129.239594등산로 주변 대피 참고 지점 · 시설 운영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하세요.대피 참고 지점
응봉산 정상 헬기장
좌표 37.076527, 129.230652등산로 주변 대피 참고 지점 · 시설 운영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하세요.GUIDE MOUNTAIN STORY
응봉산(매봉산) 산행 안내
산 개요
응봉산(매봉산) 핵심 소개
강원도 삼척과 경북 울진의 경계에 솟은 응봉산은 비상하는 매의 형상을 하고있는 준봉이다. 게다가 울진쪽의 온정골과 삼척쪽의 용소골이 다 비범해 찾는 이들이 끊이지 않는다. 온정골은 달팽이관처럼 회회돌며 떨어지는 용소폭포와 그 아래의 용소, 덕구온천이 명소다. 덕구온천은 원래 눈 덮인 골짜기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는 노천온천이었는데 홍수로 유실된 이후 관정(管井)을 뚫어 지금의 온천타운으로 재개발되었다. 14km에 이르는 용소골 구절양장은 흙 한 줌 없는 긴 통바위골과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소, 크고 작은 폭포들이 장관을 이룬다. 그만큼 길이 험하고 위험해 90년대만 해도 일반인들은 들어가볼 엄두를 내지 못하던 곳이었다. 이후 주민들에 의해 길이 다듬어지고 곳곳에 안내판이 설치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었지만 아직도 초보자에게는 무리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05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