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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100 FAMOUS MOUNTAIN· 1157.1m

용문산

경기도 · 양평군

지금 상태

29°맑음강수 0%일몰 19:338. 7. 18:00 예보

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6시간 5분

대표 소요

약 6시간 5분추천 코스 · 공식 미분류

출발 주차

1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

01 AT A GLANCE

용문산, 한눈에

높이

1157.1m용문산

위치

양평군경기도

난이도

공식 미분류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

대표 소요 시간

약 6시간 5분추천 코스

대표 코스

상가촌 출발상가촌 → 가일리

02 CHOOSE A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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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7곳

상가촌 → 가일리

미분류
거리
공식 자료 미제공
예상 시간
약 6시간 5분
입산 기준
관리기관 확인
들머리
상가촌
공식 코스 안내 보기경유지·총 소요시간은 2025.04.21 공식 파일데이터 기준입니다. 거리와 입산 마감은 원문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1. 01상가촌
  2. 02용문사
  3. 03갈림길
  4. 04석문
  5. 05문례재
  6. 06갈현마을
  7. 07가일리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거리·경로 형태·오르내림·주요 지점을 비교해 보세요.
산행 경로 01 간단 경로 지도
지도 준비 중출발점을 표시합니다.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거리
9.5km
경로 형태
출발·도착점 분리
주요 지점
5곳
최저 / 최고
285.2m / 1124m
누적 상승
+1051.3m
누적 하강
−1007.7m
고도 프로필산행 경로 01
0.00km285.2m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

코스 종점 도착13:05오늘 일몰 19:33 · 여유 6:28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상원사 주차장

좌표 37.547852, 127.553970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GUIDE MOUNTAIN STORY

용문산 산행 안내

산 개요

용문산 핵심 소개

용문산은 경인지역에서 설악산 갈 때 보게되는 큰 산이다. 44번 국도변에는 이보다 더 높은 산도 많지만 대개는 골짜기를 따라 이어진 도로에서 올려다보게 되어있어 규모를 느낄 수 없다. 그러나 용문산은 비산비야의 용문면 북쪽 끝에 병풍처럼 솟아있는 까닭에 위용이 쉽사리 잡힌다. 하지만 상봉은 바람을 넣어 부풀린 여의도 종합전시장처럼 두루뭉실, 장엄한 느낌밖에 없다. 반면 뾰족한 삼각뿔이 하늘을 찌르는 남릉의 백운봉은 두고두고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긴다. 가을이나 겨울 이른 새벽에 물안개 위로 보이는 그 모습은 정말 소슬하다. 가파른 바위투성이 남면과 달리 부드러운 육산을 이루는 북면은 풀꽃 천지다. 이른 봄의 얼레지, 5월의 피나물 꽃밭을 인적 없는 호젓함 속에 만끽할 수 있다. 이는 국가시설물 때문에 정상에 서보지 못한 아쉬움을 벌충하고도 남는다. 가을에는 용문사의 은행나무가 볼거리다. 수많은 천년수(千年樹)들이 거의 '마이가리'지만 이건 진짜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옛부터 경기의 금강산이라 불리워질 만큼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춘 경관이 뛰어난 산이며, 특히 신라 선덕여왕때 창건한 용문사와 높이 62m, 둘레 14m에 달하는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호)가 있는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선정, 경기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으로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한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음.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산행은 1982년에 일찍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용문사 앞 상가촌에서 시작한다. 절에 이르면 맨 먼저 은행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높이 60m, 가슴둘레 14m, 해마다 열다섯 가마의 은행을 수확하는 거목이다. 절골을 따라 올라갈 때는계곡길보다 능선길을 택한다. 그리고 정상을 향해 가는 데까지 가본다. 흔히들 출입금지 표지판에 지레 겁먹고 돌아서지만 진짜 금지구역은 1100m쯤부터이고 지킴이에게 들키더라도 신분증만 제시하면 된다. 잘 하면 정상으로 통하는 석문(石門) 위 암봉에서 서쪽을 제외한 모든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석문 아래에서 사면을 가로질러 문례재에 이르면 북북서쪽의 원바우골로 내려선다. 얼레지 꽃밭은 바로 거기 있다. 이어 어비계곡을 따라가면 유명산 자연휴양림이 있는 가일리가 나온다.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