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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정선) 100 FAMOUS MOUNTAIN· 883.5m

백운산(정선)

강원특별자치도 · 정선군 · 평창군

지금 상태

29°맑음강수 0%일몰 19:288. 7. 18:00 예보

추천 코스

추천 코스공식 자료 미제공 · 약 5시간

대표 소요

약 5시간추천 코스 · 어려움

출발 주차

2곳 참고추천 코스 연결 기준

01 AT A GLANCE

백운산(정선), 한눈에

높이

883.5m백운산(정선)

위치

정선군 · 평창군강원특별자치도

난이도

어려움추천 코스 대표 코스 기준

대표 소요 시간

약 5시간추천 코스

대표 코스

점재마을 출발점재마을 → 제장마을

02 CHOOSE A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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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정선) 추천코스 · 주요 경유지 5곳

점재마을 → 제장마을

어려움
거리
공식 자료 미제공
예상 시간
약 5시간
입산 기준
관리기관 확인
들머리
점재마을
공식 코스 안내 보기경유지·총 소요시간은 2025.04.21 공식 파일데이터 기준입니다. 거리와 입산 마감은 원문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1. 01점재마을
  2. 02용가능선 안부
  3. 03정상
  4. 04칠족령
  5. 05제장마을

ROUTE TERRAIN

산행 경로 한눈에 보기

거리·경로 형태·오르내림·주요 지점을 비교해 보세요.
산행 경로 01 간단 경로 지도
지도 준비 중출발점을 표시합니다.

화면에 가까워지면 카카오 지도를 불러옵니다.

거리
10km
경로 형태
출발·도착점 분리
주요 지점
5곳
최저 / 최고
260.1m / 910.6m
누적 상승
+960.8m
누적 하강
−1010.9m
고도 프로필산행 경로 01
0.00km316.2m

마우스·터치로 짚거나 키보드 좌우 화살표, Home, End 키를 사용하세요.

산행 종료 시각 계산

몇 시에 코스를 마칠까요?

안내 소요시간 기준이며 휴식·대기·기상 변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몰 시각은 좌표 기준 천문 계산값입니다.

코스 종점 도착12:00오늘 일몰 19:28 · 여유 7:28

03 PARKING

선택 코스 주차

선택 코스와 연결된 주차장과 출발 참고 지점을 표시합니다.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정희농박

좌표 37.258598, 128.583893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등산로 주변 주차 지점

백룡동굴탐방센터

좌표 37.278694, 128.576340
등산로 주변 위치 참고 · 운영·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GUIDE MOUNTAIN STORY

백운산(정선) 산행 안내

산 개요

백운산(정선) 핵심 소개

댐이 건설된다고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동강변의, 동강이 보이는 산이다. 산간 감입곡류(嵌入曲流)의 극치를 내려다볼 수 있으며 산행 전후에 래프팅을 즐길 수도 있다. 남쪽으로 뻗어내리는 용가능선, 서남향의 칠족령능선이 강 건너 소동마을의 누더기 같은 밭자락들, 구하도(舊河道)가 만들어놓은 섬 아닌 섬을 움켜쥐고 있는 듯한 형세다. 용가능선은 개발처럼, 갈수록 낮아지고 좁아지다 끝부분이 넙적한 모양인데 칠족령능선은 여섯 봉우리들이 담장 위 유리조각처럼 뾰족뾰족하다. 정상에 서면 굽이지는 동강의 흐름이 속속들이 보인다. 건너편의 완택산, 고고산, 계봉, 곰봉은 물론 멀리 함백산까지 조망된다. 하지만 석회암 산이어서 칼로 자른 듯한 벼랑이 많다. 지역 사투리로 뼝대라고 부르는데 종종 실족사고가 일어나니 각별히 조심해야한다. 백운산을 바라보는 망대는 소동마을 남쪽의 고성산성(425m)이다. 고구려가 쌓은 것으로 보이는 돌성으로 일대의 비경 감상은 물론, 이런 산간협곡에 왜 성을 쌓았는지 추측할 여지도 준다.

선정 이유

왜 100대 명산인가요?

동강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조망이 좋으며 생태계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흰구름이 늘 끼어 있는데서 산 이름이 유래, 오대산에서 발원하는 오대천과 조양강(朝陽江)을 모아 남한강으로 흐르는 동강 및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1979년)된 백룡동굴(白龍洞窟)이 유명.

산행 포인트

코스에서 무엇을 보나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코스다. 산행은 점재상회 마당을 지나 비탈로 오르면서 시작한다. 정상까지는 줄곧 암봉릉이 이어지고 밧줄이 매져있다. 그만큼 전망이 좋다. 갈수록 좁아지는 칠족령능선에서는 여섯 봉우리를 계속 오르내려야 한다. 발밑이 바로 뼝대니 실족을 조심한다. 젊은 나이에 실족사한 여자의 추모 동판도 하나 있다. 고도감 또한 대단하므로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는 정상에서 200미터쯤 내려오면 나타나는 문희마을 갈림길에서 구름재골로 하산하도록 한다. 사거리를 이루는 칠족령에서는 동남릉을 탄다. 제장마을까지 완만하게 내려가는 길이 이어진다. 칠족령에서 직진하면 가정나루로 내려가고 오른쪽 산허릿길을 타면 문희마을에 이른다. 제장마을에서는 칠족령능선과 그 끝의 정상이 한눈에 보인다.

04 SOURCE

데이터 출처

정적 정보 최종 검수